목회칼럼

“3퍼센트의 고운 마음”(2013년8월11일)

GMC 2013.08.10 05:22 조회 수 : 5587

05.jpg



“3퍼센트의 고운 마음

 

 

오늘 내가

헛되이 보낸 시간은

어제 죽은 이가

그토록 그리던 내일입니다.

 

시간의 아침은

오늘을 밝히지만

마음의 아침은 내일을 밝힙니다.

 

열광하는 삶보다

한결같은 삶이 더 아름답습니다.

 

돕는다는 것은

우산을 들어주는 것이 아니라

함께 비를 맞는 것입니다.

 

사람은 누구에게서나 배웁니다.

부족한 사람에게서는 부족함을,

넘치는 사람에게서는 넘침을 배웁니다.

 

스스로를 신뢰하는 사람만이

다른 사람에게 성실할 수 있습니다.

 

살다 보면 일이 잘 풀릴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오래가지는 않습니다.

 

살다 보면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이것도 오래가지 않습니다.

 

소금 3퍼센트가 바닷물을 썩지않게 하듯이

우리 마음 안에 있는

3퍼센트의 고운 마음씨가

우리의 삶을

지탱하고 있는지 모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발췌-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56 “신앙의 메인테인넌스” (2014년 2월 23일) file GMC 2014.02.22 2623
455 “선한 싸움꾼” (2014년 2월16일) file GMC 2014.02.15 3105
454 “본질” (2014년 2월9일) file GMC 2014.02.08 3413
453 “모순(矛盾)”” (2014년 2월 2일) file GMC 2014.02.01 2069
452 “매너 꽝 vs 매너 짱” (2014년 1월 26일) file GMC 2014.01.25 3310
451 “참치와 가자미” (2014년 1월 19일) file GMC 2014.01.18 3318
450 “나의 꿈을 사주실 분을 기다립니다” (2014년 1월 12일) file GMC 2014.01.11 3330
449 “우리의 눈은 미래를 정조준해야 합니다” (2014년 1월 5일) file GMC 2014.01.04 3123
448 “흐르는 시간 앞에서” (2013년 12월 29일) file GMC 2013.12.28 3329
447 “예수,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분” (2013년 12월 22일) file GMC 2013.12.21 3404
446 목표점이 보여야 합니다 file GMC 2013.12.14 3320
445 “통념 깨뜨리기”(2013년 12월 8일) file GMC 2013.12.07 3545
444 ‘우리를 전율케 하는 하나님의 선택’(2013년 12월 1일) file GMC 2013.11.30 3259
443 “우리가 서 있어야 할 자리” (2013년 11월 24일) file GMC 2013.11.23 4100
442 “다 늦게 발견한 평범한 깨달음” (2013년 11월 17일) file GMC 2013.11.16 5152
441 ‘긴급한 일의 횡포’ (2013년 11월 10일) file GMC 2013.11.09 4210
440 “인생점검” (2013년 11월 3일) file GMC 2013.11.02 3443
439 “다시 시작하는 강력기도” (2013년 10월 27일) file GMC 2013.10.26 3507
438 “착각이 문제” (2013년 10월 20일) file GMC 2013.10.19 3628
437 “인생을 반전시킬 은혜의 단비” (2013년 10월 13일) file GMC 2013.10.12 3908